지난해 학교발전기금 36억원...12억 8천만원 늘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7.10 10:24

학교발전기금 조성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178개 초등고등학교에서 조성한 학교발전기금은 36억3천 여 만원으로 전년 대비 12억8천 여 만원이 늘어났습니다.

학교발전기금의 사용 용도별로는 급식비 지원 등
학생복지와 학생자치활동비가 35%로 가장 높았고
교육용 기자재와 도서 구입비,
학교체육활동 학예활동비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발전기금 증가 요인으로
지난해부터 축구부 등 학생 운동부에 대한 후원금을
학교발전기금으로 흡수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