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저소득 가구의 자산 형성을 돕는
희망키움통장의 가입 대상을 기초생활수급가구에서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합니다.
희망키움통장은 매달 가입자의 저축액과
정부 지원금을 3년 동안 적립하고
목돈으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가입요건을 심사한 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됩니다.
제주도는 내일(14일)과 10월 두차례에 걸쳐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515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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