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제주면세점에서도
제주향토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오늘(14일)부터
제주향토상품 판매장을 개장해 특산품을 판매합니다.
이번에 입점한 제주향토상품은
제주의 청정자원을 활용해 만든 화장품과 식품 등
도내 21개 기업의 23개 브랜드입니다.
한편 도내에는 롯데호텔 제주면세점에 7개 기업,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에 1개 기업이 만든
제주향토상품이 각각 입점해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