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균비닐 수박 재배…당도·외관 향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14 10:43

수박을 재배할 때 향균비닐을 덮으면
당도가 높아지고 외관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향균비닐을 이용해 수박을 재배한 결과,
과실 표면이 깨끗해지고
당도도 일반 재배 때보다 2.1 브릭스 높은
12.1 브릭스로 나타났습니다.

향균비닐을 덮으면 병해충도 적게 발생하면서
1천 제곱미터를 방제하는 비용이
일반 재배방법보다
60% 적게 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 같은 재배 기술을
다른 작목에도 보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