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친환경 녹색제품 매장 운영 부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7.14 16:32

대형마트 등에서 의무적으로 갖춰야 하는
친환경 녹색제품 매장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가
지난달 제주지역 대형마트와 유통센터 등 6 곳에 대한
녹색제품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규정보다 품목 수가 적거나,
매장 안내 홍보 시설도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녹색제품을 알리는 인증마크나 상품 표시 없이
판매하는 경우도 많아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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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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