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신규 가입 잇따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16 10:10

최근들어 해녀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한해만 하더라도 해녀 16명이 신규로 가입했고
올해도 6월까지
9명이 가입했거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령층도 20대에서 50대 초반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해녀육성을 위해 가입비의 일부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신규 가입에
적극적인 어촌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말 현재 제주해녀는 4천 500여명으로
70살 이상이 전체의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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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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