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수철 센터장 영결식 내일 엄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16 16:01

단란주점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다 숨진
고 강수철 동홍119센터장에 대한 영결식이
내일(17일) 서귀포소방서장장으로 엄수됩니다.

내일 오전 9시
서귀포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엄수되는 영결식에는
소방방재청장과 도지사, 도의회 의장,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계급 특진 추서, 훈장추서, 추도사,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고 강수철 센터장은 지난 13일
서귀포시내 한 단란주점 화재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도중 목숨을 잃었으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책임감으로
현장에 나섰다가 화를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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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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