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ICC- 앵커호텔 지하도 건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21 13:41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앵커호텔을
연결하는 지하도가 건설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주식회사 부영주택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완 대책을 제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부영은 공사 소요금액인 30억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예치하고
오는 12월에 착공해
내년 11월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보완대책이 접수됨에 따라
내부 검토와 확인절차를 거쳐
준공 허가를 내줄 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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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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