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 조성되고 있는 용암해수단지 내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3차 분양 입주신청 접수 결과
3개 필지에 대해 추첨과 경쟁입찰을 통해
입주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산업시설용지 11필지 가운데 9필지가 분양됐고,
남은 2필지에 대해서는
제주도개발공사가 맥주사업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어서
사실상 모든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제주도는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해
관련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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