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 중심 도내 건축허가 면적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28 10:59

올 상반기 제주도내 건축허가 면적이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134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7% 늘었습니다.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이 1% 감소한 반면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한
상업용이 지난해보다 47% 증가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부설주차장 설치기준 완화와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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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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