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가 어제(28일) 마감된 가운데
차기 사장은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어제 3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 마감 결과
도내 인사 6명과 도외 인사 4명 등 모두 10명이 지원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관광분야 전문경영인을 비롯해
대학 교수 등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응모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2명을 선정해
다음달 5일 쯤 도지사에게 추천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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