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AI 확산 조짐, 축산당국 '비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29 10:32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산조짐에다
한동안 잠잠했던 고병원성 AI가 다시 발생하면서
제주도내 방역당국과 축산농가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최근 경북 고령의 양돈장에서 추가 발생하는 등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달여동안 잠잠했던
고병원성 AI도 전남 함평에서 추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시설 설치와 운영,
예방접종약품의 접종기록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이는 한편 방역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달 19일부터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경상북도와 전라남도 회원과
가족의 참석을 자제하도록 주최측에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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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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