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탐방객 '외돌개~월평 7코스' 선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29 11:02

제주올레 탐방객은
서귀포 외돌개에서 월평구간인
7코스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주올레 탐방객 62만명의 코스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32%인 19만여명이
7코스를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번째는
화순에서 모슬포 구간인 10코스이며,
표선과 남원구간의 4코스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고내에서 광령구간인 16코스와
한림에서 고내리까지의 15코스는 상대적으로 탐방객이 적어
중산간보다
해안변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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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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