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제주-대구 노선 신규 취항 후 만석에 가까운
높은 탑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제주-대구 노선 취항 후 한달동안
2만3천여 석 가운데 2만 1천여 명이 탑승해
평균탑승률 94%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탑승률은
제주항공의 다른 3개 국내선과 비교해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제주항공은 이달 들어서도 예약률이 90%를 넘고 있어
취항 초반 높은 탑승률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