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바지락 자원 회복을 위해 새로운 방류모델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지금까지 어린 바지락을 방류하던 것을
국내 처음으로 0.3mm 크기의 유생단계에서 방류해
그 효과에 대한 실증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수정된지 20일 정도 지난 바지락 유생을
이달 초 종달리 해안가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2년 부터 방류된 바지락 종묘는 55만 마리로
생존율은 9에서 15%로 나타났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