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제공하는
지오하우스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질트레일 개발에 따른 관광상품 확대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변 민박이나 게스트하우스 등 소규모 숙박업소을 대상으로
지오하우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숙박시설에는
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최대 1천만원 상당의 인테리어와 실내디자인,
소품 등이 지원되고 지오하우스로 인증받게 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산방산.용머리해안과 서귀포 주상절리대,
만장굴 지역에 위치한 숙박업소를 시작으로 지원대상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