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끊긴 제주-인천 항로가 다시 개설돼
문류난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인천과 제주지역 선사의 화물선 2대를
이달 말부터 제주-인천 항로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투입되는 화물선은
6천500톤 급과 5천900톤 급으로 세월호 참사 이후 4개월 가까이
이어져 오고있는 제주지역 물류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주도와 인천시는 지난 6월
원할한 물류 수송을 위해 제주-인천 항로에 대한
물료수송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해수부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