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늘부터 16일까지
아트센터와 제주해변공연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한 이번 관악제에는
한국과 독일 스위스 마카오 등 전세계에서
20여개 팀, 4천 3백여 명이 참가해
저녁노을 관악제와 우리동네 관악제 등
백여 차례에 걸친 공연을 선보입니다.
국제관악제와 더불어
제18회 아시아태평양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콩쿠르도 함께 열려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관악제 주요 공연 실황을
녹화 중계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