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건축허가 꾸준한 증가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10 09:57

서귀포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건축허가 면적은
1천 600여동에 68만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 늘었습니다.

특히 상업용 건축물 허가면적이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460여동에 35만제곱미터로
전년에 비해 63% 증가하며 건축허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관광산업 활성화에 따른 숙박시설과
인구유입에 따른 주거용 건축물의 증가,
영어교육도시, 혁신도시, 헬스케어타운의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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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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