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협동조합 대부분 영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12 10:59

제주지역의 협동조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 영세한 것으로 나타나
사업추진에 애를 먹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최영근 전문연구위원은
'제주지역 협동조합 현황과 향후 과제'라는 정책이슈 브리프에서
현재 설립된 협동조합은 63개에 이르고 있지만
전체의 65%인 41개소가 10명 미만의 소규모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균 출자금 역시 4천 900만원에 불과하고
2천만원 미만이 41개소로 전체의 65%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 위원은
제주지역의 협동조합의 경우 전국에 비해 매우 영세하며
특히 전문적인 지식 부족으로
설립 이후에도
제대로운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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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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