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13일)자로
승진 85명과
전보 762명 규모의 민선 6기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 CG IN ###
주요 인사내용을 보면
기획조정실장에 박영부, 도의회 사무처장에 고경실,
농업기술원장 김우일,
특별자치행정국장 김용구, 문화관광스포츠국장 오승익,
국제자유도시건설교통국장 송진권, 경제산업국장 강승수, 농축산식품국장 양치석,
국제통상국장 김진석, 환경보전국장 정태근,
보건복지여성국장 문원일, 수자원본부장 김민하,
정책기획관 김정학, 총무과장 양창호,
교통제도개선 추진단장에 박홍배,
1차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추진단장 윤창성,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에 조상범 서기관을 발령했습니다.
과장급을 보면
예산담당관 이승찬, 국제자유도시계획과장 강용석,
복지청소년과장 한재신, 투자정책과장 변태엽,
특별자치법무담당관 박윤수,
산림휴양정책과장 김창조, 친환경농업과장 윤창완,
사회교육과장 문정석, 세정담당관 정태성,
관광산업과장 김남선,
여성가족정책과장 양술생, 기업지원과장 김정주,
식품산업과장 현석교, 기술지원조정과장 이필호,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고순아,
4.3 지원과장 현덕준, 건설과장 임성수,
환경자산보전과장 김동용, 미래전략산업과장 김용철,
친환경연구과장 좌창숙,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장에 이순배 서기관을 발령했습니다.
또 현공호 전국체전추진기획단장과
박태희 해양수산국장은 유임됐으며,
도의회 강관보 사무처장은 국회 사무처로 파견됐습니다.
그리고 서귀포시 부시장에는 부광진서기관이 임명됐습니다.
### CG OUT ###
제주도는 이번 인사를 단행하면서
간부공무원의 전면 교체로 새로운 변화를 추구했고
조직안정 차원에서 실무직원은
조직개편에 따른 전보로 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상반기 보조금 비리 문제가 있었던
농업기술원의 경우 대폭 교체했다고 덧붙혔습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4급 상당의 협치정책실장에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현재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 헌 씨를,
도립미술관장에 제주관광대학 김연숙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