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여행사. 무자격 가이드 상시 단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8.13 10:47

무등록 여행알선이나 무자격 통역 안내 등 관광질서 저해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제주도와 자치경찰과 함께
관광질서 확립 합동단속반을 상시 운영해
매주 강력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함께
자치경찰을 통한 사법 조치 등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관광협회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온라인을 이용한 무등록 여행알선 의심업체 65곳을 적발하고
이중 시정되지 않은 펜션업체와 관광사업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 통보해 강력히 사법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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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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