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모항 역할 위한 발전전략 마련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13 11:08

크루즈선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현재의 기항지 역할에서
중장기적으로 준모항 또는
모항으로서의 발전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정승훈 선임연구위원은
제주지역 크루즈 관광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현재 크루즈선 기항과 방문객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미미하다며
무엇보다 기항지로서의 한계와 선석 부족,
면세점 쇼핑 위주의 상품개발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1박 이상 머무르는
상품 개발 선사에 대한 선석 배정 우선권 부여와
제주외항과 제주시 원도심을 연계하는
올레관광코스 개발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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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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