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최에 방역당국 긴장(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16 11:30

최근 전국적으로 구제역과 고병원성 AI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주에 제주에서
대규모 농업경영인 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제주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14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전국의 회원과 가족 2만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는 경상북도와
전라남도 회원과 가족의 참석을 자제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주행사장인
새별오름 일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행사장에 차량은 물론 개인소독기를 설치하는 한편
행사 참가객에게
도내 축산농가 방문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