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보급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어제(19일)까지 하반기 전기차 보급에 따른 공모를 마감한 결과
225대에
2천 300여 명이 신청해
1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도민과 기업 등
일반보급대상이 15대 1로 가장 높았고,
장애인과 다자녀가정은 4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기차 공개추첨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실시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