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억대 연봉 직장인 1천200명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4.08.21 11:19

제주지역 억대 연봉 직장인이
1천200명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국세청의 연말정산 통계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소득을 신고한 도내 직장인 가운데
급여가 1억원 이상은 1천200명으로,
전년보다 2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억대 연봉자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29%인데
전국적으로 억대 연봉 직장인은 41만5천500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9만6천7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 8만여명, 인천 1만2천여명 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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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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