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의 포화시점이
2018년으로 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7월부터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항공수요조사에 따른 용역을 실시한 결과
최근 이같은 결과를 도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화시점은 당초 2025년에서
재작년 신공항개발구상연구용역을 통해 2019년으로 앞당겨졌으며
이번에 다시 1년 빨라지게 됐습니다.
특히 정부는 이번 용역 결과
당장 제주 공항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해
과도기적인 임시대책을 넣는 부분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제주 항공수요조사 용역결과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