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어린 쏨뱅이 40만 마리 방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8.22 09:54

어업인들의 소득을 높이기 위한 어린 물고기 방류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중에
어린 쏨뱅이,
즉 우럭 40만 마리를
제주 연안어장에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방류한 뒤에도 생존률이 향상될 수 있도록
방류 전 질병 유무나 활력 상태를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참조기 25만 마리,
지난해 쏨뱅이 65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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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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