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제주 연안의 바다숲 조성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올해 제주시 2곳과 서귀포시 3곳 등 5개 어장에
7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천120ha의 바다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이는 지난해에 비해 조성면적은 220% 투입예산은 180%가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연안 바다숲 조성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추진돼 왔으며
올해는 해중림초 시설과 해조이식 등이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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