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 연휴 첫 날인 다음달 7일까지
추석명절 중점관리 품목을 정해
관리합니다.
제주시는 추석 제수용품인
과일과 쌀, 옥돔, 쇠고기 등 23가지 농수축산물과
이발료와 찜질방 이용료 등 6가지 개인서비스 요금 등을 합쳐
모두 38개 품목을 집중 관리합니다.
이 기간에 농수축산물은 적기 출하될 수 있도록
수급대책을 세우고,
가공품은 원산지나 유통기한 표시 위반 행위,
서비스품목은 요금 담합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게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