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을 기준으로
제주지역 미분양주택은 323가구로
전달보다 37가구 줄었습니다.
특히 천 가구 가까이 대규모 미분양 사태가 발생했던 지난 2012년 이후,
지난해 588가구, 올해 323가구로 줄면서
해마다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지난 5월 366가구, 6월 318가구
지난달 289가구로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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