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일괄 사표 받은 후 재신임 결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28 11:20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까지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에 대한
일괄 사퇴를 받고
재신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박영부 기획조정실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방침을 밝혔습니다.

대상은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발전연구원, 제주테크노파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제주신용보증재단, 4.3 평화재단, 제주여성가족연구원 등 9군뎁니다.

제주도는 해당분야의 전문성과 경력,
능력 유무의 검증을 통해
다음달 5일까지 재신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도정이 바뀔 때마다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기관장의 임기만료를 도지사와 일치하는 등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