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싼얼병원에 사업계획서 보완 요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28 11:46

최근 제주에서 첫 영리병원을 준비중인
싼얼병원의
실체를 둘러싼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사업계획서의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이번에 보낸 사업계획서 보완 요구서에는
모 법인의 자금력과 병원 운영 실적,
대표이사의 범법사실 여부,투자의 실행 가능성,
응급의료체계 보완,
적정 의료인력 확보와 질적 관리방안 등 크게 5가지가 포함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중순까지
사업계획서 보완 답변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보완 답변서를 받는대로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토대로
사업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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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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