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로하스 박람회가 오늘 개막돼 모레까지 사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한라병원과 제주도관광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로하스인증 어워즈와 전시회,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도내외 기업의 이슬람시장 진출을 위한 할랄 인증 세미나와
1대 1 컨설팅,
그리고 2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수출 상담회 등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박람회의 경우 현장에서
9억 7천만원의 납품계약이 이뤄졌고
57억원 규모의 현장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