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도내 민간기업 정기 공개채용이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YWCA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민간기업 143군데에서
54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규모는 지난 상반기보다
업체는 20여 개, 인력은 200여 명 늘었습니다.
주요 모집 업종은 서비스업이 56개로 가장 많고,
생산.제조업 36개, 관광 14개,
엔지니어링 12개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체별 모집요강이 담긴 책자는
고용센터와 대학 취업전략본부,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을 통해 배부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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