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방은 오후들며 비가 그치고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어제부터 곳에따라 2mm 안팎의 비가 내렸고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36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후들며 그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5에서 3m로 점차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구름 많다가 점차 맑겠고
낮 기온은 26도에서 27도로 선선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