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합동분향소, 제주도청 2청사로 이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4 10:01

제주도체육회관 2층 세미나실에 설치돼 운영중인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합동분향소가 이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체육회관 2층 세미나실을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상황실 운영장소로 사용해야 하는 만큼
지금의 합동분향소를 내일(5일)부터
옛 북제주군청인
제주도청 제2청사 1층으로 이전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은
1만 9천 6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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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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