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갯바위서 남성 변사체 발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04 10:46

오늘(4일) 오전 6시 1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해녀탈의장 앞 갯바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해경은 발견된 변사체가
170~175cm 가량의 남성으로 추정되며 백골화가 진행중이어서
신원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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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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