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환영하기 위한 행사가
오늘(6일) 제주국제공항과 제주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 임직원은 오늘(6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1층 국내선과 국제선 도착 대합실에 모여
제주입도객에게 용암수와 초코릿 등을 제공하며
귀성객을 환영했습니다.
제주연안여객선터미널 2부두에서도 내일(7일)까지
귀성객을 환영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기간
제주에는 지난해보다 6.4% 늘어난
23만 9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