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연휴기간인 오늘부터 10일까지
진료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도내
종합병원과 의원, 보건소 등 270군데 진료기관과 88군데 약국 등
모두 350여군데를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연휴기간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119나 행정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정약국과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을 알 수 있고
응급처치 요령과 진료상담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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