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한가위 보름달은
오후 6시 6분에서 7분 사이에 뜰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내일(8일) 보름달은
제주시에서 오후 6시 7분,
서귀포시에서는 6시 6분에 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름달은 지난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며
자정 무렵에 가장 높이 떠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구름이 조금 낄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도내 어디서든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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