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처리난 '제주광어', 수출로 '돌파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8 09:05

가격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제주양식광어가 수출을 통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류양식수산업협동조합은 최근 제주산 냉동 광어 82톤을 수매해
중국 단둥지역과 대만으로 70톤을 수출하고
나머지를 국내 소비시장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 제주수협유통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미국의 H 마트에서
제주광어를 중심으로 한
제주상품 판촉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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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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