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주택재건축사업 '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8 09:17

제주지역에서 주택재건축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도남주공연립주택이 도내 최초로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후
최근 시공사를 선정하며
본격적인 사업착수를 준비하고 있고

이도주공아파트 1,2,3단지,
그리고 노형국민연립주택이 재건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현재
제주시 지역에 건축한 지 20년 이상 지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120개소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재건축 붐은 계속해서 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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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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