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양돈분뇨 처리시설 지도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9.09 09:08

제주특별자치도가
양돈장과 축사 분뇨처리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신설된 축산분뇨악취개선추진팀과 자치경찰 등과 합동으로
한달 동안 돈사가 밀집된 27개 마을의
양돈사업장 90여 개소를 현장 점검합니다.

점검대상은
가축분뇨 불법 매립과 투기행위,
무허가 무신고 시설 운영,
침출수 발생 여부, 퇴비 실외 보관 행위 등 입니다.

점검결과 위법 시설에 대해서는
형사고발을 하거나 개선 명령 등을 내리고,
관리가 필요한 사업장에는 관리책임관을 지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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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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