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장지인
제주시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한울누리공원은
개장 첫해인 2012년 450구, 지난해 730구,
올해 6백 구 등 1천 7백여 구가 안장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잔디형이 전체 60% 인 1천 1백여 구로 가장 많고,
수목형과 정원형 화초형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43억원을 들여 지난 2012년 개장한 한울누리공원에는
모두 1천 5천여 구를 안장할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