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나흘째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속에 30도 가까운 늦더위가 기승를 부렸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서귀포와 모슬포지역 낮 기온이 29도 이상 오르는 등
전 지역이 28도 안팎을 보이며 다소 더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도내 주요 관광지마다에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연휴를 즐겼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오늘과 비슷한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