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천 항로 물류수송 이달 말 재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11 11:06

세월호 참사 이후 중단됐던 제주와 인천 항로의 물류수송이
이달 말 재개될 전망입니다.

인천연안화물선사인 미래해운은
해양수산부의 선박검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달 말 제주-인천 항로에 신규 화물선인 6천500톤 급 미래 11호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투입되는 화물선은
컨테이너 88개와 25톤 트럭 43대, 5톤 트럭 76대,
승용차 229대를 실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선사에서도 제주와 인천 항로에
화물선 투입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물류수송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