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대와 코넬대 등 해외 명문대학들이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잇따라 대입 설명회를 마련합니다.
내일(12일)은 미국 시카고대와 코넬대, 라이스대, 벤더빌트대를 시작으로 오는 17일에는 콜로라도주립대와 아이오와주립대, 미주리주립대 그리고 26일 UC 얼바인 등 9개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방문해 대학별 입학 전형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해외 대학들이 무더기 대입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최근 NLCS 제주 첫 졸업생들이 해외 명문대학에
대거 합격하는 등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