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관광주간을 맞아
제주도내 관광업체별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9월 관광주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도내 130여군데 관광업체가
많게는 최고 50% 할인 또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관관협회는
제주의 자연을 만나는 세계 7대 자연경관과
시원한 제주의 향기를 맡보는 힐링제주 등
4개의 여행코스를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광주간은 올해 처음 문체부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여름철에 집중된 휴가를 분산하기 위해
봄과 가을에 일정한 시기를 정해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