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천 항로 화물선 운항 23일부터 재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15 16:32

세월호 참사로 물류 수송이 중단된
제주-인천간 항로에 화물선 운항이 5개월 만에 재개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양항공해운 소속 5천 900톤급 화물선
'케이에스 헤르메스호'가 오는 23일부터
일주일에 3차례 운항합니다.

이에따라 감귤과 월동채소 출하에 따른
물류 처리에 숨통이 트일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제주-인천간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선박 안전규정도 강화되면서 물류 수송에 차질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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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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